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회·정당

민주당, 철저 조사 촉구

등록 2009-11-27 19:06

민주당은 27일 안원구 국세청 국장이 “대구지방국세청장 시절이던 2007년 하순 포스코건설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과정에서 도곡동 땅이 이명박 대통령 소유라는 사실이 적시된 문서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국세청의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등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백용호 국세청장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확인결과, 대통령의 도곡동 땅 소유문서는 없는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문서의 존재를 부인했다.

임석규 기자 sk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