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도발과 이에 따른 개성공단 폐쇄로 시작한 26분가량의 짧지 않은 연설은 테러방지법과 노동개혁 4법 등 박근혜 대통령 자신의 ‘관심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는 호소로 끝났습니다. 연설 내용을 놓고 정부가 유엔의 대북 제재 결의안을 위반해온 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의 16일 국회 연설 가운데 핵심을 간추렸습니다.
조승현 기자 shch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