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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김정은, 시진핑 3연임에 “가장 열렬한 축하” 축전

등록 2023-03-10 23:07수정 2023-03-10 23:22

지난 2019년 6월20일 평양에서 조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는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오른쪽)과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 총비서 겸 국가주석.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지난 2019년 6월20일 평양에서 조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는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오른쪽)과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 총비서 겸 국가주석.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10일 “나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4기 1차회의에서 (시진핑) 총서기 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 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라고 밝혔다.

김정은 총비서는 이날 오후 <조선중앙통신>에 공개된 ‘축전’에서 시진핑 주석의 3연임은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의 높은 신뢰와 지지의 표시”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김 총비서는 “전통적인 조중 친선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염원과 새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게 변함없이 심화 발전되리라고 믿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제훈 선임기자 noma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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