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방·북한

김장수 국방장관 엔엘엘 장관급서 먼저 논의

등록 2007-08-21 22:28

김장수 국방부 장관은 2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방한계선(NLL) 문제를 2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로 설정할지와 관련해, “논의를 한다면 정상회담이 아닌 장관급회담에서 먼저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비공개로 열린 국방위에 출석해 “북방한계선 문제는 양쪽 정상들이 논의할 의제로는 너무 구체적이고 전문적”이라며 이렇게 말했다고 참석했던 국방위원들이 전했다. 김 장관은 “만약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려면 먼저 남북 장관급 회담을 열어서 세세하게 이야기한 뒤 양쪽의 합의를 토대로 두 정상이 논의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석규 기자 sk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평화를 위해 당당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한겨레와 함께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