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정의당-민주당 경쟁이 과감한 개혁의 시작”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월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정의당 19대 대선후보 선출 보고대회에서 후보 수락연설을 하기에 앞서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당원들에게 두 주먹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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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14 09:53수정 2017-03-14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