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정치일반

지자체 재·보선도 19일 전국 50곳서

등록 2007-12-18 21:06

울산 등 4곳은 교육감선거
17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엔 서울 강서구 등 기초단체장 13곳과 광역의원 12곳, 기초의원 25곳 등 모두 50곳의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또, 현 교육감의 당선무효에 따른 울산교육감 재선거와 충북, 경남, 제주지역 교육감 선거도 주민 직선으로 대선과 동시에 치러진다.

교육감선거 후보자는 정당추천을 받을 수 없다.

중앙선관위는 동시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의 유권자가 투표할 때 혼란을 겪지 않도록 대통령 선거는 백색, 교육감 선거는 하늘색, 기초단체장 선거는 달걀색, 광역의원 선거는 연미색, 기초의원 선거는 청회색 등 선거별로 투표용지 색상을 각각 다르게 만들었다.

기초단체장선거는 △서울 강서구 △부산 중구 △경기 안양시 △충남 연기군 △전북 부안군 △전남 장흥군 △〃 장성군 △〃 해남군 △경북 영천시 △〃 청도군 △〃 청송군 △경남 함안군 △〃 창녕군 등 13개 지역에서 치러진다. 광역의원 선거는 서울 은평구 제1선거구 등 12개 선거구, 기초의원선거는 서울 용산구 나선거구 등 25개 선거구가 대상이다.

임석규 기자 sk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