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44)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이 19일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추천됐다.
국회는 이날 민주당이 제출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양문석) 추천안’을 찬성 170, 반대 36, 기권 5표로 통과시켰다. 양 후보는 청와대 인사 검증을 거친 뒤 이병기 전 위원의 후임으로 다음달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임기는 내년 3월26일까지다.
고나무 기자 dokk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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