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무성 대표를 향해 “죽여버려” 같은 거친 말을 쏟아낸 일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김 대표의 침묵으로 지금까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던 친박-비박 계파 갈등이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재선 의원인 윤 의원이 당 대표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요? 그는 2013년에도 ‘중하위 당직자’ 신분으로 ‘NLL 대화록’ 카드를 들고 나와 정국을 흔든 바 있습니다. 당시 <한겨레> 인터뷰 내용을 카드뉴스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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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조승현 기자 shch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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