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선 각 당 ‘온라인 대응’ 어땠나
당시 안철수 캠프 관계자
“비슷한 제안 왔지만 거절”
자유한국당 관계자도
“솔직히 선거해본 사람들이 보면
드루킹 사건은 아무것도 아니다…
온라인 선거운동 대가 요구 널려”
대가 바라는 불순 의도 끼어들며
온라인 공론장, 여론조작 위험성
당시 안철수 캠프 관계자
“비슷한 제안 왔지만 거절”
자유한국당 관계자도
“솔직히 선거해본 사람들이 보면
드루킹 사건은 아무것도 아니다…
온라인 선거운동 대가 요구 널려”
대가 바라는 불순 의도 끼어들며
온라인 공론장, 여론조작 위험성
2016년 10월3일 경기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9주년 행사'에 참가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 셋째)과 드루킹으로 추정되는 인물(왼쪽 다섯째).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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