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2022년 달력에 실려
2019년부터 4년째 한국 사진 채택
2019년부터 4년째 한국 사진 채택

세계기상기구 2022년 달력 사진으로 선정된 ‘막힌 바닷길’. 황선영씨 촬영. 기상청 제공

세계기상기구 2022년 달력 사진으로 선정된 ‘렌즈구름’. 신규호씨 촬영. 기상청 제공

세계기상기구 2022년 달력사진 공모전에서 입선한 ‘여명의 물결’. 김승진씨 촬영. 기상청 제공

세계기상기구 2022년 달력사진 공모전에서 입선한 ‘폭설 내리던 북촌한옥마을’. 황선영씨 촬영. 기상청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