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장애인

뇌성마비장애 정유선 교수
조지메이슨대 ‘최고교수상’

등록 2012-04-10 20:06

정유선 조지메이슨대 교수
정유선 조지메이슨대 교수
언어와 지체 장애를 딛고 미국 대학의 강단에 선 정유선(사진) 조지메이슨대 교수는 9일(현지시각) 지난 학기 대학 내 최우수 교수로 뽑혀 상을 받았다.

최고 교수상은 학생들의 추천에 이어 교수진으로 이뤄진 심사위원이 선발하는데, 정 교수는 모두 40명의 추천인 중 7명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 교수는 과학기술을 효과적으로 이용해 강의 질을 높이는 교수에게 주는 ‘티칭 위드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인정받았다고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밝혔다.

2004년 국내 여성 뇌성마비 장애인 최초로 조지메이슨 대학에서 특수보조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연구교수로 발탁된 그는 2008년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라는 수기를 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겨레 인기기사>

새누리 김형태 ‘제수씨 성추행’ 녹취록 들어보니
문재인 무허가 건물이 이 부분? “아, 애잔하다”
유인촌, 문대성에 “IOC위원, MB가 만들어준것”
낸시랭, 비키니 입고 “투표합시다~ 앙!”
40대 유부녀가 제대로 바람나면?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