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역학조사 진행중

4일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비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실에서 의료진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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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04 11:08수정 2020-02-05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