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인 커리어케어 신임 사장
헤드헌팅 전문 업체인 커리어케어는 육동인(사진) 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육 신임 사장은 1987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2007년까지 한국경제신문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2007년 국회사무처 공보관으로 임명된 뒤 초대 홍보기획관을 거쳐 지난해부터는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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