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61) 사장
문화일보사는 이병규(61·사진) 사장을 지난 21일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새 대표이사 회장 겸 발행인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197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문화일보 수석부사장, 현대백화점 사장 등을 역임하고 2004년 3월부터 문화일보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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