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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

여성취업 갈수록 ‘좁은문’

등록 2009-09-02 20:57

극심한 취업난은 여성들에게 더 가혹하다. 2일 오후 주부들을 대상으로 취업·창업 페스티벌이 열린 서울광장에서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주부가 취업 교육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낮 취업박람회가 열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이력서를 쓰거나 면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남성 취업자 수는 지난해에 비해 조금 늘었지만 여성 취업자 수는 크게 줄었다.  김진수 박종식 기자 <A href="mailto:jsk@hani.co.kr">jsk@hani.co.kr</A>
극심한 취업난은 여성들에게 더 가혹하다. 2일 오후 주부들을 대상으로 취업·창업 페스티벌이 열린 서울광장에서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주부가 취업 교육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낮 취업박람회가 열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이력서를 쓰거나 면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남성 취업자 수는 지난해에 비해 조금 늘었지만 여성 취업자 수는 크게 줄었다. 김진수 박종식 기자 jsk@hani.co.kr
극심한 취업난은 여성들에게 더 가혹하다. 2일 오후 주부들을 대상으로 취업·창업 페스티벌이 열린 서울광장에서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주부가 취업 교육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낮 취업박람회가 열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이력서를 쓰거나 면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남성 취업자 수는 지난해에 비해 조금 늘었지만 여성 취업자 수는 크게 줄었다. 김진수 박종식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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