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기륭이앤이(전 기륭전자)분회 조합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신사옥 앞에서 체불임금 지급과 경영 투명성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기륭이앤이 조합원들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요구 1895일 만에 회사쪽과 합의해 5월 2일 출근했으나 현재까지 업무대기 상태로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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