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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

[포토] 3년 만에…‘쌍용차 사태 진실 밝혀라’ 범국민대회

등록 2018-08-18 16:52수정 2018-08-18 18:36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10월 뒤 3년 만에
쌍용차 노조 파업 살인진압과 노조와해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촉구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희생자들의 죽음과 멍에를 상징하는 이동식 무대가 앞장 서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희생자들의 죽음과 멍에를 상징하는 이동식 무대가 앞장 서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서른 명. 쌍용차 희생자의 죽음과 멍에를 상징하는 이동식 무대가 앞장 섰다. 살아도 산 게 아니었던 해고자 119명에게 붙어있는 죽음과 모욕의 그림자 인형을 해고자들이 짊어지고 묵묵히 걸었다. 그리고 이들과 연대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이 긴 행렬을 이루며 뒤따랐다.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앞줄 맨오른쪽)과 해고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앞줄 맨오른쪽)과 해고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해고자들이 그간 겪어야했던 `죽음과 모욕'을 상징하는 그림자 인형구호을 짊어진 채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해고자들이 그간 겪어야했던 `죽음과 모욕'을 상징하는 그림자 인형구호을 짊어진 채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18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10월 뒤 3년 만에 열렸다.

오후 3시께 서울광장 앞을 출발한 행진은 광화문 네거리와 광화문 앞을 거쳐 청와대 사랑채까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4시30분께 범국민대회를 열어 쌍용차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호단체 10대 요구안을 발표한다. 요구안에는 “2009년 쌍용차 회사가 경기경찰청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도모 사건에 대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도입”하고, “대법원의 쌍용차 재판거래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할 것 등을 촉구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쌍용차 사태의 진상을 밝히고 바로 잡기 위한 해고자와 시민사회의 뜨거운 열망을 사진으로 모았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한 참가자가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진혼무를 추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한 참가자가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진혼무를 추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해고자인 김정우 전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이 구호를 외치며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해고자인 김정우 전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이 구호를 외치며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해고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해고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함께 걷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희생자들의 죽음과 멍에를 상징하는 이동식 무대가 앞장 서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쌍용차 희생자들의 죽음과 멍에를 상징하는 이동식 무대가 앞장 서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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