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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

[포토] 20년을 일해도 최저임금, 노동조건 개선하라!

등록 2020-11-26 17:01수정 2020-11-26 17:06

코레일네트웍스 비정규직, 서울역 고가에 펼침막 내걸고 기습시위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이 26일 오후 ‘서울로 7017’ 고가 위에서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대형펼침막을 걸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명진 기자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이 26일 오후 ‘서울로 7017’ 고가 위에서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대형펼침막을 걸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명진 기자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이 26일 오후 ‘서울로 7017’ 고가 위에서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대형펼침막을 걸었다. 코레일네트웍스는 매표와 역무·주차서비스 등을 책임지고 있는 코레일 자회사다. 노조는 “코레일네트웍스는 전 직원 1천819명 중 본사 업무지원직 125명만이 정규직이고 나머지 93%는 최저임금 수준의 무기계약직·기간제·계약직인 기형적인 구조”라며 이의 개선을 요구하며 16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는 △정년연장 합의 이행 △생활임금 지급 △기재부 예산편성지침 폐기 등을 요구하고 있다.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이 26일 오후 ‘서울로 7017’ 고가 위에서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대형펼침막을 내걸고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이 26일 오후 ‘서울로 7017’ 고가 위에서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대형펼침막을 내걸고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김명진 기자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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