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근 기자의 ‘대추리 평화의 파랑새는 언제 올까’ / 김태형 기자의 ‘대학폭력 엠티현장과 은밀히 진행되는 체대 폭력집합’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최종욱)는 5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부문 최우수상에 〈한겨레〉 사진부문 이종근 기자의 ‘대추리 평화의 파랑새는 언제 올까’(사진 왼쪽)를, 스팟뉴스부문 최우수상에 김태형 기자의 ‘대학폭력 엠티현장과 은밀히 진행되는 체대 폭력집합’(오른쪽)을 선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원 500여 명이 인터넷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스팟 뉴스, 일반 뉴스, 피처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