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박종식 기자가 지난 9월 정운찬 총리 후보가 충청권 민주당·자유선진당 의원들에게 막혀 국회 인사청문회장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현장을 취재 보도한 ‘총리로 가는 좁은 문’(사진)이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가 20일 선정 발표한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팟뉴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겨레> 박종식 기자가 지난 9월 정운찬 총리 후보가 충청권 민주당·자유선진당 의원들에게 막혀 국회 인사청문회장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현장을 취재 보도한 ‘총리로 가는 좁은 문’(사진)이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가 20일 선정 발표한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팟뉴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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