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오피니언면의 기획 시리즈 ‘낮은 목소리’가 31일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았다.
언론인권센터는 “이웃사람들의 아픔을 찾아내어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한 사회참여적인 탐사기사로 이 시대가 만들어낸 인권의 사각지대를 조명하여 사회를 각성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언론인권상 특별상은 방송인 김미화씨와 영화 <도가니>의 황동혁 감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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