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정은주(왼쪽·경제부) 기자와 <한겨레21> 조혜정(오른쪽) 기자
<한겨레> 정은주(왼쪽·경제부) 기자와 <한겨레21> 조혜정(오른쪽)·김남일·고나무 기자가 25일 한국기자협회에서 주는 ‘이달의 기자상’에 뽑혔다.
정 기자는 ‘FTA, 깨어진 약속’으로 기획보도 신문부문에서, 한겨레21팀은 ‘청와대 행정관,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지시 증언과 재판 기록 단독 보도’로 취재보도 부문에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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