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국(위)·정환봉 기자
<한겨레>의 ‘창간24돌 특집-가난한 민주주의’(사회부 이정국·정환봉 기자·위부터)가 27일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부문 수상작에 뽑혔다. 심사위원단은 “저소득층의 정치성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보도였다”고 평했다.
기자협회는 <중앙일보>의 ‘수원지법 강력범 159명 성장사 추적 리포트’를 같은 부문 수상작으로 뽑았다. 시상식은 새달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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