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유죄받은 최말자씨, 재심 개시 요구 1인시위
법원, ‘56년 만의 미투’에 응답하지 않고 기각
법원, ‘56년 만의 미투’에 응답하지 않고 기각

최말자씨가 대법원 앞에서 25일 낮 서울 서초동 대법원 들머리에서 재심 개시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씨는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을 받을 때까지 싸울 거라고 말했다. 강창광 기자

1인 시위하는 최씨 뒤로 ‘자유·평등·정의’가 새겨진 대법원 청사가 보인다. 강창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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