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인권·복지

[포토] 소녀상에 바치는 ‘일본의 죄악사’

등록 2021-03-10 16:55수정 2021-03-10 16:58

최영 교수∙신학자 조찬선 목사가 쓴 책
‘일본 제국주의의 잔혹한 비도덕성 증언’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82차 정기 수요시위가 10일 정오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리기 앞서, 최영 교수가 소녀상에 자신이 펴낸 ’일본의 죄악사’책을 놓고 있다. 최교수가 발간한 <일본의 죄악사>는 신학자인 조찬선 목사와 함께 '반일 종족주의'와는 상반된 시각에서 일본제국주의의 잔혹한 비도덕성을 증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