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 7명·임용대기자 11명…6명은 미확인
“초등 5학년 예쁜 애는 따로…” 말한 교사도 대상
“초등 5학년 예쁜 애는 따로…” 말한 교사도 대상
지난 3월 서울교대 국어교육과에 이어 초등교육과에서도 오랫동안 남자대면식이 이뤄졌고 여학생들의 얼굴평가, 순위 매기기 등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사진은 당시 서울교대 인문관 벽에 교육학과 학생들의 사과문과 성희롱 규탄 대자보가 붙어 있는 모습이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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