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검사장 추미애 전 장관 고발건도
한정된 인력 탓…‘고발사주’ 수사에 집중
한정된 인력 탓…‘고발사주’ 수사에 집중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인 화천대유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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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0-07 23:14수정 2021-10-08 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