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원’ 논란과 관련해 지난달 2일 오전 국회의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한 뒤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대장동 개발 로비·특헤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7일 곽상도 전 의원의 자택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차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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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1-17 10:00수정 2021-11-17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