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 기획본부장, 김만배씨(화천대유 대주주),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천화동인 5호 소유주). 한겨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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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1-18 15:57수정 2021-11-18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