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복수, 피해 사진·영상물 350여개

텔레그램 성착취 혐의로 기소된 주범 조주빈 등의 선고 공판이 열린 2020년 11월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eNd(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회원들이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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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8-30 13:13수정 2022-08-31 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