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수협 직원들과 연예인들이 6일 오전 서울역에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가볼 만한 어촌 소개 책자, 아름다운 어촌 100선 지도, 미역 등을 나눠주며 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자고 제안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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