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식으로 드세요’
9일 촛불보도와 관련해 <한겨레>를 응원하는 ‘라면몰닷컴’이라는 이름의 독자가 ‘야식으로 드세요. 수고가 많으싶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보내온 라면 세박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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