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덩! 시원한 묘기
중복을 하루 앞두고 전남 순천의 낮 기온이 섭씨 34.9도까지 상승하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맹위를 떨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성내천 수영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로 뛰어들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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