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관광객 10만명 돌파
북한 개성을 방문한 남쪽 관광객 수가 10만명을 넘어선 15일 오전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관광객들이 개성으로 가는 버스에 오르고 있다. 금강산 관광은 관광객 피격 사망 사고로 석 달째 중단되고 있지만, 개성은 지난해 12월 관광이 시작된 뒤 열 달열흘 만에 10만명 넘는 인원이 다녀왔다.
파주/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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