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진보연대 소속 회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한나라당과 새해 예산안 처리를 합의한 민주당의 83개 의석수가 아깝다”며 83개의 의자에 흰 국화꽃을 올려놓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한국진보연대 소속 회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한나라당과 새해 예산안 처리를 합의한 민주당의 83개 의석수가 아깝다”며 83개의 의자에 흰 국화꽃을 올려놓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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