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창립 10돌을 맞은 5일 오전, 서울 중구 계동 본사에서 한 직원이 고 정주영 회장의 대형 사진 앞을 지나고 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개성 관광 사업이 중단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현대아산 창립 10돌을 맞은 5일 오전, 서울 중구 계동 본사에서 한 직원이 고 정주영 회장의 대형 사진 앞을 지나고 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개성 관광 사업이 중단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