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김태규·김정필 기자
<한겨레> 사회부 김태규·김정필 기자의 ‘한상대 총장, 최태원 4년 구형 직접 지시’ 기사가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24일 선정됐다.
기자협회는 <에스비에스>의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및 수사 개입’도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함께 뽑았다. 시상식은 새달 7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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