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들을 몇 가지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을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4월18일 뉴스를 배달합니다.
1. [5면] “귀인의 도움을 바란다.” 핵심 증거 역할을 해야 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없는 상황에서 검찰은 ‘성완종 리스트’를 어떻게 수사하고 있을까요?
▶바로가기: ‘이완구 3천만원’ 관련 2013년 부여사무소 주변 CCTV 분석중
2. [6면] 성완종 전 회장이 만든 ‘충청포럼’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정관계 인사들이 수두룩합니다. 성 전 회장 인맥의 ‘저수지’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바로가기: ‘인맥 저수지’ 충청포럼엔…내로라하는 인사만 100여명
3. [9면]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M’의 음악·엔터테인먼트 채널 엠넷이 세월호 추모 뮤직비디오의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방송불가 판정을 한 겁니다.
▶바로가기: 세월호 추모 뮤비 ‘작은 리본’…엠넷, 사실상 ‘방송 불가’ 판정
4. [18면] ‘신뢰도 1위 언론인’ 손석희 제이티비시 보도부문 사장은 기대치가 높은 인물입니다. ‘편법’으로 성 전 회장의 육성을 보도한 제이티비시와 그를 향한 비판과 지지의 목소리가 엇갈리는 중입니다.
▶바로가기: 손석희가 ‘칩’을 잃기 시작했다
5. [18면] 잘나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연예인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뭘 좀 아는 이들이 만들었다”는 가수 박진영의 새 뮤직비디오를 ‘읽어’봤습니다.
▶바로가기: 여자 엉덩이 클로즈업, 금기라도 깨는 양
박현철 기자
fkcoo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