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들을 몇 가지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을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4월24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1·3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한테서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측근들이 이 돈의 전달자로 알려진 윤아무개 전 경남기업 부사장을 만나 “홍 지사가 아닌 보좌관에게 돈을 전달했다고 말해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의혹은 숨길수록 짙어지게 마련입니다.
▶ 바로 가기 : [단독] 홍준표 측근들, 1억 전달자 윤씨 만나 ‘회유’ 시도
2. [14면] 삼성과 LG. 오랜 경쟁관계의 두 기업이 이번엔 차세대 자동차 시장에서 맞붙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치열한 경쟁을 앞둔 두 기업의 생존 전략이 전혀 다르다고 합니다.
▶ 바로 가기: 삼성 ‘각자 힘내’ vs LG ‘한데 뭉쳐’
3. [25면] 영화 ‘변호인’ 속 국밥집 아들의 대사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 바로 가기: 이재익의 명대사 열전 / 데모하게 만든 사람은 무슨 벌 받아요?
4. [26면] 흘러간 노래를 다시 차트에 올려놓는 OST의 마법을 살펴봤습니다.
▶ 바로 가기 : 죽은 노래도 살리는 OST
5. [9면] 세월호 집회를 강경 진압한 경찰이 집회에서 연행한 사람들의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계정까지 들여다봤다고 합니다.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바로 가기: 경찰, 세월호 시위 연행자 휴대폰 압수…페북·카톡까지 뒤졌다
박현철 기자 fkcoo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