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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배달의 한겨레] 한국 IT산업 최대의 적은 ‘정치 권력’

등록 2015-11-25 07:42수정 2015-11-25 08:20

11월25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 몇 가지를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11월25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3면] 시민들이 누구 때문에 거리로 나온 줄은 아십니까?

▶바로가기 : 비판세력 죄악시·국회 탓…통합커녕 ‘분열·대립의 정치’

2. [5면] YS시절 정치계에 있었던 두 원로는 떠난 이의 후광만 입고자 하는 ‘아들’과 ‘제자’에게 쓴소리를 전했습니다.

▶바로가기 : 윤여준 “박대통령은 소통의 리더십 배워야” 박찬종 “김무성 ‘YS아들’?…YS처럼 행동했나”

3. [8면] 정치권력의 ‘감청 욕구’로 곤욕을 겪고 있는 카카오를 두고 한 IT기업 임원은 “한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기업을 운영하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바로가기 : 파리테러 빌미로 거세진 감청욕망…‘카카오톡 파놉티콘’ 만들까

4. [17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소속 전투기의 러시아기 격추는 1950년대 이후 처음입니다.

▶바로가기 : 터키, 러시아 전투기 격추…대IS 공동전선 ‘흔들’

5. [9면] 교내 연에 금지, 두발·복장단속은 물론 심지어 국기에 대한 경례가 불손하면 벌점을 주는 ‘시대착오적 학칙’을 내세우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바로가기 : “친구연애 신고하면 상”…70년대 학칙 아니고요, 요즘거랍니다

조승현 기자 shch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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