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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소녀상 지킴이’ 대학생, 경찰에 자진출석

등록 2016-01-21 14:34수정 2016-01-21 15:51

일본군 ‘위안부’ 한일 합의 반대 집회 주도 혐의로 소환된 대학생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일본군 ‘위안부’ 한일 합의 반대 집회 주도 혐의로 소환된 대학생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일본군 ‘위안부’ 한일 합의 반대 집회 주도 혐의로 소환된 대학생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일본군 ‘위안부’ 한일 합의 반대 집회 주도 혐의로 소환된 대학생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하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경찰로부터 소환장이 발부된 대학생들이 21일 오후 자진 출석를 하기 전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국민소환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경찰로부터 소환장이 발부된 대학생들이 21일 오후 자진 출석를 하기 전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국민소환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한일 위안부 협상’ 폐기를 요구하며 서울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서 노숙 농성과 집회를 한 대학생들이 경찰의 소환장을 받고 21일 오후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미리 신고한 인원보다 참석자가 많다거나, 기자회견장에서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이들에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시작하고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출석에 앞서 종로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이 소녀상을 지키는 대학생들을 표적수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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