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를 이틀 앞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옛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옥상 광고탑에서 253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 최정명씨가 낮 최고기온이 5도까지 올라가는 등 모처럼 따뜻해진 날씨에 농성텐트에서 나와 햇볕을 쬐고 있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를 이틀 앞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옛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옥상 광고탑에서 253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 최정명씨가 낮 최고기온이 5도까지 올라가는 등 모처럼 따뜻해진 날씨에 농성텐트에서 나와 햇볕을 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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