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통령 변호인 “특별한 사정 없는 한 적극 협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와 자택으로 돌아간 지 사흘째인 14일 밤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 지지자들이 늦은 시간까지 모여 있는 가운데 경찰 병력들이 교대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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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15 10:08수정 2017-03-15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