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장시호씨·김종 전 차관 등 재판
삼성 영재센터 후원 관련 증언 일절 거부
“뇌물 혐의로 재판받고 있어 형사문제 연관”
“영재센터 실제 오너 아냐” 혐의 대부분 부인
삼성 영재센터 후원 관련 증언 일절 거부
“뇌물 혐의로 재판받고 있어 형사문제 연관”
“영재센터 실제 오너 아냐” 혐의 대부분 부인
최순실 씨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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