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여전히 모른다…성실히 조사받으면서 답변하겠다”
검찰 ‘세월호 수사 방해’ 집중 조사…새 범죄 혐의에도 촉각
검찰 ‘세월호 수사 방해’ 집중 조사…새 범죄 혐의에도 촉각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잠시 눈을 감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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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4-06 10:08수정 2017-04-06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