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케이스포츠재단 출연금 대가성 여부 집중 조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신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한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지난해 박 전 대통령과 독대 당시에 오간 대화 내용과 이후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과정에 대가성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7-04-07 09:52수정 2017-04-07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