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권 없어 재판장 못들어가고 발길 돌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린 23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가 남편 신동욱씨와 함께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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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5-23 10:59수정 2017-05-23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