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이재용 부회장 재판서 증언
“마사회 부회장, 이재만하고만 얘기한다고 해”
“최순실에 이력서 갖다준 사람 마사회 부회장 돼”
“마사회 부회장, 이재만하고만 얘기한다고 해”
“최순실에 이력서 갖다준 사람 마사회 부회장 돼”
최순실이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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