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구속-변호인 총사임’ 같은 수순
전·노 변호인, ‘재판 공정성’ 시비로 총사임
국선변호인 선정 반발해 전·노 출정 거부
‘법원 영장 직권발부 위법’ 헌법소원 냈지만 기각
전·노 변호인, ‘재판 공정성’ 시비로 총사임
국선변호인 선정 반발해 전·노 출정 거부
‘법원 영장 직권발부 위법’ 헌법소원 냈지만 기각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연장 후 첫 공판을 마친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1996년 8월26일 수의를 입고 선고 공판을 기다리는 두 전직 대통령 전두환과 노태우.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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