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반부터 수사관 9명 투입
“차명계좌 관련된 삼성 임원들을 계속 수사”
“차명계좌 관련된 삼성 임원들을 계속 수사”
이철성 경찰청장. 한겨레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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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2-08 11:00수정 2017-12-08 21:00